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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 04, 2020
북런던 베스트 뽑았는데 손흥민 등 토트넘만 11명? 놀림거리 된 아스널
한 매체가 '북런던 베스트 팀'을 만들어봤다며 아스널을 배제하고 토트넘홋스퍼만 11명을 채워 넣었다.
호주 통신사 '옵터스'의 스포츠 계정인 '옵터스 스포츠'는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토트넘과 아스널을 합친 베스트 11명을 선정했다. 두 팀은 런던을 대표하는 라이벌이다. 오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대결을 갖는다.
11명 모두 수탉 엠블럼을 달고 있는 토트넘 선수라는 것이 특이했다. 해리 케인, 손흥민, 탕귀 은돔벨레, 가레스 베일,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무사 시소코,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토비 알더베이럴트, 맷 도허티, 위고 요리스로 구성됐고 감독까지 주제 무리뉴였다.
이 매체는 '아스널 선수가 몇 명이나 이 11명을 뚫고 들어갈 수 있을까? 진짜로 가능한 선수가 있긴 할까?'라며 아스널 팬들을 도발했다.
10라운드 현재 토트넘은 6승 3무 1패, 21득점 9실점으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아스널은 4승 1무 5패, 10득점 12실점으로 14위까지 떨어져 있어 토트넘보다 절대 열세인 건 사실이다.
아스널 팬으로 보이는 유저들은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토마스 파티,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은 무조건 들어가지"라는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파티도 크리켓 선수 수준이야"라고 '자폭 개그'를 시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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