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423014_001_20180903105234372.jpg?type=w647탬파베이 최지만. 사진ㅣ탬파베이 구단 SNS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탬파베이 최지만(27)이 2연속경기 안타로 팀 연승에 기여했습니다.

최지만은 3일(한국시간) 프로그래시브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와 원정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나서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1회초 2사 후 들어선 첫 타석에서 클리블랜드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빠른 공을 잡아당겨 우전안타를 떄려냈습니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전날 3안타를 때려낸 타격감을 이어갔습니다.

3회와 5회 삼진과 1루수 땅볼로 각각 돌아선 최지만은 4-0으로 앞선 7회초 1사 3루에서 볼넷을 골라냈습니다. 이어 브래던 로가 2루타를 때려 최지만이 홈을 밟았습니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로 돌아섰고 탬파베이는 6-2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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