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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 17, 2020
사령탑이 ML 타격왕에게 "엄청난 리더, 오랫동안 양키스이길"
오랫동안 양키스이길 기대한다."
뉴욕 양키스 애런 분 감독이 FA 내야수 DJ 르메이휴의 양키스 잔류를 기대했다. 르메이휴는 올 시즌 50경기서 타율 0.346 10홈런 27타점 41득점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왕에 올랐고, 아메리칸리그 MVP 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다. 2년 연속 2루수 실버슬러거를 가져갔다.
르메이휴는 2011년 시카고 컵스를 시작으로 콜로라도 로키스를 거쳐 2019년에 양키스 유니폼을 입었다. 2년간 195경기서 268안타를 생산했다. 타율 0.327 26홈런 102타점 109득점을 기록한 2019년에도 MVP 투표 4위에 올랐다.
양키스는 르메이휴를 붙잡으려고 한다. 퀄러파잉오퍼를 제시했고, 르메이휴는 거절했다. 이후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양키스는 4년 7500만달러를 제시했다. 그러나 르메이휴는 5년 1억달러를 원한다.
MLB.com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르메이휴를 양키스의 가장 가치 있는 포지션 플레이어로 본다. 재계약할 생각이 있다. 그러나 르메이휴와 양키스의 격차는 2500만달러보다 크다"라고 했다.
애런 분 감독이 공개적으로 르메이휴의 잔류를 기대했다. MLB.com에 "조용한 성격에도 불구하고 그는 우리에게 대단한 리더다. 영향력 있는 선수다. 그를 붙잡는 게 올 겨울 우리의 최우선 과제인 건 비밀이 아니다. DJ가 오랫동안 양키스이길 기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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